{"product_id":"book-9791189809973","title":"세포를 재생하면 질병은 낫는다","description":"K재생의학, 난치병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u003cbr\u003e\n간과 신장 질환은 역전*될 수 있다 \u003cbr\u003e\n(*역전 reversal: 질병이 계속 악화되던 흐름이 멈추고, 반대로 회복과 호전의 방향으로 바뀌는 것)\u003cbr\u003e\n지난 20여 년간 통합의학적 접근으로 말기 암환자 등 난치병 환자를 치료해온 조병식 원장(케이미래의원)은 책의 앞부분에서 난치 질환 환자들의 치료 방법과 실제 회복 사례를 제시한다. \u003cbr\u003e\n만성신장질환으로 투석을 앞두었던 환자가 투석 없이 회복된 사례, 간이식이 필요했던 간경변 환자가 이식을 피한 사례, 교모세포종·췌장암·육종암 등 난치성 암 환자들의 회복 사례를 소개한다. \u003cbr\u003e\n조 원장은 \"지난 10여년간 만성신장질환 환자 1,000여 명 중 30% 이상이 이미 투석을 준비해야 하는 5단계에서 내원했지만, 상당수가 투석 없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이 책의 핵심 개념은 'K재생의학'이다. 자연치유와 생활습관의학을 기반으로 기능의학, 동양의학, 후성유전학을 융합한 세포 중심 의학으로, 세포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u003cbr\u003e\nK재생의학은 질병의 본질을 세포 손상으로 보고, 치료의 핵심을 병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 환경을 회복하는 데 두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재생의학이 기술 중심이라면, K재생의학은 자연치유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환경 중심 접근이다. \u003cbr\u003e\n현대의학에서는 신장 및 간 질환이 일정 단계 이상 진행된 경우 기능 회복이 제한적이며 비가역적인 경과를 보이는 것으로 이해되지만, 저자는 섬유화가 진행된 조직이라 하더라도 환경과 조건이 변화하면 회복(재생) 방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한다. \u003cbr\u003e\n'K재생의학'은 현대의학에서는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난치병 치료에 새로운 성과와 방향을 제시한 점에서 의료계의 반응이 주목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79789617404,"sku":"97911898099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9973.jpg?v=17782916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8099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