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879211","title":"시 주머니 어따 놨어?(고래책빵 어린이 시 2)","description":"빗소리가 ‘뚝뚝냐옹 뚝뚝냐옹’, 꼬마 시인의 반짝반짝 동시\u003cbr\u003e\n\u003cbr\u003e\n6살 때부터 쓴 맑고 곱고 따뜻한, 4학년 어린이의 시 65편\u003cbr\u003e\n고래책빵의 ‘어린이 시’ 제2권입니다. 제1권인 〈우리 반 과일장수〉를 통해 통통 튀는 5편의 시를 선보인 재동초 4학년 강선재 어린이의 첫 번째 개인시집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6살에 ‘뚝뚝냐옹 뚝뚝냐옹’이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현의 〈비 오는 날〉이라는 시를 통해 남다른 시적 재능을 보여준 선재 어린이는, 지도교사인 박미림 시인의 동아리 수업을 통해 시 짓기를 배웠습니다. 타고난 재능에 시 짓기를 배운 선재 어린이는 일상의 어떤 모습이든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어린이의 맑디맑은 마음과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뚝딱 한 편의 시를 짓곤 했습니다. 그중 65편의 시를 골라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이 책 ‘어린이 시집’을 선보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선재에게 시를 가르친 박미림 시인은 선재의 시를 ‘따뜻한 마음을 찾아가는 건강한 시’라면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동문학가 이준관 시인은 선재를 시의 재능을 타고난 ‘어린이 시인’이라고 이 시집을 추천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진한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의 모습과 따뜻한 마음과 반짝이는 표현이 돋보이는 선재의 시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하고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34394364,"sku":"979118987921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79211.jpg?v=17763998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8792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