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887049","title":"주의 손에 이끌리어","description":"오직 부르심에 순종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낯선 인도로 떠난 인도복음선교회 설립자의 진솔한 발자취\u003cbr\u003e\n“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듯 10년이라는 시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히 긴 시간이다. 그런데 저자는 무려 30년을 인도 현지에서 지냈다.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고 기도하며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런 기반도 없는 선교지로 첫발을 떼었던 것이다. 이 책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인도복음선교회의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서, 그러나 그것에 머물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후배 선교사들과 선교사 후보생들 그리고 선교 후원자들과 선교 관심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주위의 강한 권고에 힘입어 기도하며 만든 책이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낮은 자의 마음으로 겸손하게, 전체적으로 ‘나’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이 직접 몸으로 경험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그래서 각 이야기는 때때로 극적이면서 생동감이 넘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선교사로의 부르심 앞에서 통과의례처럼 거쳐야 했던 고민과 결단, 훈련과 파송, 현지에 정착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선교 사역 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를 사역의 차원에서 차근차근 적어 나가고 있다. 그 다음으로 선교 사역이 일어나는 현장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그 선교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주께서 ‘이끌어 주심’이라는 관점으로 간략하게 정리했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인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도 사회의 이상한 풍습들을 나누었다. 또한, 인도 선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인도 교회의 박해와 선교사 추방이 일어나는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선교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를 저자 본인의 사역을 중심으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에도 있듯이, 이 책은 오늘의 인도판 전도행전, 성령행전이다. 따라서 선교 지망생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최대의 선교 훈련 지침서이자 나침판이 될 것이며, 나아가 한국 교회를 깨우고 선교 전략의 토대가 되기에 충분하리라 확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51588604,"sku":"97911898870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87049.jpg?v=17764017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8870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