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932527","title":"딴짓 좀 하겠습니다","description":"일이란 뭘까? 직업이란 뭐지? 그 속에서 내 정체성은?\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지키면서 좋아하는 일로 먹고사는\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리랜서 N잡러의 일과 돈 이야기\u003cbr\u003e\n박초롱은 ‘프리랜서’이자 ‘N잡러’이고, 모든 사람이 딴짓을 하길 바라는 ‘프로딴짓러’다. 이 책　《딴짓 좀 하겠습니다》는 프리랜서 N잡러인 저자가 프로딴짓러로 살면서 스스로 일을 찾고 만들어 온 과정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는 첫 회사였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작은 사회적기업을 거쳤다. 이후 조직에서 벗어나 A부터 Z까지 홀로 해내야 하는 프리랜서가 된 이유는, 조직이 자신의 평생을 책임지지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십수 년간 그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고 안락하게 자라고 나면, 보호막 없는 밖으로 맨몸으로 나왔을 때 살아남을 생존력을 기르지 못할 거라고 판단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가 택한 길은 작고 소소한 ‘딴짓’들이다. 그중에서도 서평, 집필, 첨삭, 연재 등 평소 좋아하는 글을 써서 밥을 벌었고, 출판 강의와 크고 작은 축제 기획을 했다. 책과 술이 좋아 북바(Bar)를 열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배부른 청춘이 부리는 사치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밥벌이’다. 저자 인생의 가장자리에 ‘좋아하는 일’ 정도로 머물렀던 딴짓은, 어느덧 밥과 잠자리를 마련하는 삶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95842556,"sku":"979118993252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32527.jpg?v=17760210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9325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