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936594","title":"조선 예술가들의 직업 세계","description":"\u003cp\u003e조선의 예술가들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했을까?\n\u003cbr\u003e예술이라는 이름의 정직한 노동, 그 뒤안길을 복원하다\n\u003cbr\u003e역사 작가 박영규가 이번에는 조선의 ‘예술’을 ‘직업’의 렌즈로 들여다본다. 신간 《조선 예술가들의 직업세계》는 조선 시대를 지탱한 예술가들을 고고한 예인이 아닌, 매일의 생존을 위해 분투했던 ‘직업인’으로 정의한다. 새벽 4시에 출근해 왕의 얼굴을 그리던 도화서 화원부터, 배고픔을 잊기 위해 작두 위에서 춤추던 광대, 이름 없이 사라진 무명의 도공까지. 이 책은 붓과 소리와 손끝을 무기 삼아 고단한 밥벌이를 견뎌낸 12가지 예술가 집단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복원해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95719164,"sku":"979118993659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36594.jpg?v=17764014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93659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