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946425","title":"사이버 안보의 국가전략 3.0(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30)","description":"이제 사이버 안보의 세계정치와 국제규범을 주도하는 강대국들의 전략을 넘어서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중견국들의 사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u003cbr\u003e\n이 책의 필자들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이어받아 그동안 진행한 공동 작업을 묶어 『사이버 안보의 국가전략 3.0: 16개국의 전략형성과 추진체계 비교』라는 제목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미-중-일-러로 대변되는 강대국들의 사례에만 주목하는 관성에서 벗어나 기타 주요국들, 특히 중견국들의 사례로 시야를 넓히자는 문제제기를 살리는 차원에서 ‘3.0 버전’을 내거는 용기를 내게 되었다. 실제로 이 책에는 영국, 독일, 프랑스로 대변되는 서유럽 국가들, 북유럽(또는 동유럽) 지역의 에스토니아, 네덜란드, 핀란드, 스웨덴, 아태지역의 캐나다, 호주, 대만, 싱가포르, 이스라엘 등의 사이버 안보전략과 추진체계에 대한 분석을 비교연구의 시각에서 담았다. 이들 연구가 중견국으로서 한국이 모색할 사이버 안보전략과 추진체계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미국?일본?중국?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4국은 물론 영국?독일?프랑스 등 서유럽 3개국, 에스토니아?네덜란드?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개국, 캐나다?호주?대만?싱가포르?이스라엘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5개국의 사이버 안보전략과 추진체계에 대한 비교 분석의 작업을 수행하였다. 각국 사이버 안보전략의 형성배경과 대내외적 정책 지향성을 비교 분석하고, 각국 사이버 안보의 추진체계 및 법제도를 비교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주는 함의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각국의 사이버 안보전략과 추진체계에 대한 유형 구분을 시도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이 여태까지 취해왔고 향후 모색해 갈 전략과 제도의 방향을 가늠하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199120124,"sku":"979118994642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46425.jpg?v=17763984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9464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