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982492","title":"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작가특보 시리즈)","description":"나사 하나쯤 풀린 태도로 일상을 살아간다!\u003cbr\u003e\n2017년 신간을 전면 띠지로 가리고 제목과 저자를 드러내지 않은 채로 판매한 「개봉열독」 시리즈와 2018년 한 작가의 소설·산문·편지를 동시 출간함으로써 다채로움을 조명해 보자는 콘셉트의 「웬일이니! 피츠제럴드」 시리즈에 이은 마음산책+북스피어+은행나무의 합동 프로젝트 제3탄 「작가특보」 시리즈.\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는 SNS 500만 뷰 화제의 만화 《행복한 고구마》의 주인공이자 팍팍한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일상 에세이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로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작가 도대체의 일상 분투기, 불안한 미래에 관한 고민들, 그럼에도 쓰고, 남기고 싶은 창작에 관한 진심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생 시절 베스트셀러가 될 줄 모르고 직접 쓴 ‘하이틴 시집’을 단돈 70만 원에 매절 계약해 작가로서 쓴맛을 제대로 경험한 저자의 작가 인생은 얼마 가지 못했다. 생업에 밀려 점점 멀어질 것만 같던 작가 생활은 엉뚱하게도 근무 시간에 딴 짓하며 그린 《행복한 고구마》를 SNS에 올리면서 다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공한 프리랜서가 되면 조금은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을 거라 기대했건만 여전히 계약서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매일 마감 독촉 전화를 받으며, 그야말로 울면서 달리고 있는 저자가 마감노동자로서의 일과 생활 사이, 그 아슬아슬한 균형을 맞춰가는 비결을 살펴보며 숨 가쁜 일상에서도 반짝이는 순간들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9908092,"sku":"979118998249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82492.jpg?v=17760134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9824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