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988654","title":"시에는 답이 없어 좋다(보리수아래 감성시집 4)","description":"□ 시집에 실린 시들은 일상의 생활 중에서 부딪치는 여러 풍경과 일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자신을 순간순간 놓치지 않고 적어간 글들이다, 수첩 한 귀퉁이의 메모같이 투박하고 솔직한 글들은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부드러운 시, 세상에 화가 나서 거칠게 나온 시, 토닥토닥 자신을 위로하는 시로 독자들에게 다가설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김영관 시인은 서문에서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마음 담아 한 자 한 자 적으며 또 다른 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것도, 경험해봐야 할 것도 많이 있지만 서두르지 않고 조금 느리지만 천천히 하나하나를 적어가며 이뤄가려 합니다, 단어 하나에는 사람마다 생각하기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시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해 시가 좋습니다. 나의 마음을 감출 수도 활짝 열어 보일 수 있기 ?문이죠. 앞으로도 언제나 시를 적으며 시 안에 제 마음을 담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보리수아래 감성시집 발간사업은 2020년 신규사업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하에 있는 장애시인들의 작품활동을 도와 작가로서 성장하게 하고 작가 본인에게는 삶의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주고 작가로서 자긍심과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장애불자들의 수행생활에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246811388,"sku":"979118998865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88654.jpg?v=17764045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98865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