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89988739","title":"어머니의 풍경 소리","description":"샘물처럼 솟아 흐르는 수행자의 순수 감성\u003cbr\u003e\n- 스님의 옷자락을 잡으면 행복의 길로 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랫동안 사랑의 마음으로 장애인들을 보살펴온 광림사 주지 해성 스님이 시집 ‘어머니의 풍경소리’를 출간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행자는 순수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의 무상한 것들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훨훨 날으는 수행자의 힘은 그 순수함에 있는 것이 아닐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때가 묻지 않은 그 순수한 마음에 문학적 감수성이 내려앉아 시의 꽃을 피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치 10대의 아름다운 문학 소녀처럼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쩌면 이것이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가르침은 아닐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깨달음에 대해서는 무엇이라 한마디 말할 수 없지만, \u003cbr\u003e\n\u003cbr\u003e\n행복에 대해서는 밤새도록 이야기해도 모자란 것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이미 알고 있고, 갖추고 있을지도 모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을 관찰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을 추구하는 것도 아니고, 무엇을 이해하려는 것도 아니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님의 마음이 세상과 이야기하며 즐기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애인들과 오랫동안 함께 했던 마음도 그래서 가능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95424252,"sku":"979118998873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88739.jpg?v=17764014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899887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