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46008","title":"당신이 잠든 사이","description":"나는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고 상고를 다녔음에도 자격증이 한 가지도 없는 사람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생각하며, 중고등학생 3명이상 있으면 돌아서 가는 겁쟁이며 이유 없이 잘해주는 사람에겐 의심부터 하고 보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번 마음을 주면 끝까지 내 눈으로 직접 격지 않으면 믿지 않고 끝까지 그 사람의 진실을 들어야만 믿는 미련퉁이입니다. 그래도 남의 고민을 듣고, ‘비밀이야!’ 라고 말하면 절대로 얘기하지 않는 나름 의리는 있는 사람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친구가 친구를 사랑하는 사람을 어린이를 마구잡이로 때리고 죽이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 싫어 뉴스도 잘 보지 않습니다. 믿었던 친구에게 돈이면 돈 마음이면 마음 상처만 받고 혼자 울고 혼자 해결하려는 집순이 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뺏길까 봐 전전긍긍하진 않지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 중이며, 부모님에게까지도 한 번도 힘든 내색을 해본 적 없는 정말 답답하게만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혼자만의 생활에 살다가 언젠가 여러 사람의 가슴 아픈 이야기에 같이 울며 공감하던 마음으로 이 글들을 써 봤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문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이 글을 계기로 상담사 자격증과 여러 자격증에도 도전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의 상처를 사랑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도 희망이라는 따뜻한 햇살이 비쳐줄 수 있는 작은 쉼터 같은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동안 잠시라도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힘든 인생을 이기고 부딪치며 용기를 내며 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마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105122556,"sku":"979119004600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46008.jpg?v=17764037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460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