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46053","title":"독서치료사, 나를 말하다","description":"마음을 나누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누군가를 생각할 때 그 사람도 저를 생각하며 웃을 수 있다면 더 감사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자리를 고마움으로 감격함으로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인의 기분을 맞춰주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저를 보고 ‘속 넓은, 엄 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 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함께’는 진정한‘함께’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숲은 나무들이 모여 됩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저마다 위치에서 바람이 불면 춤을 춥니다. 각자 햇볕을 받기에 적합한 나뭇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숲에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숲은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를 줍니다. 우리도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자기 몫의 삶을 살아 나가야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는 통찰하면서 깨어났습니다. 저는 저를 사랑합니다. 제 모습 그대로 상대에게 보여줍니다. 그러자 저는 편안해졌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해 보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냥 한 번 도전해보세요. 힘겨울 때 손을 내밀면 어딘가에서 도움의 손이 다가올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10948348,"sku":"979119004605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46053.jpg?v=17764008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460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