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48262","title":"꽃이 지던 그날의 봄","description":"“시간의 물리적 법칙을 거스르고 모든 순간이 영원 같았던 우리의 첫 만남”\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이 우리가 만날 수 있게 햇살 한 줌까지도 계산을 했다고 바람 한 줌까지도 계산했다고 그렇게 믿었다＂\u003cbr\u003e\n시중에 유통되는 사랑에 관한 수많은 시집. 수 세기 전 철학자들의 철학에 가까운 사랑 시부터, 현대의 젊은 시인들의 사랑 고백까지 그 범주가 실로 다양하다. 하지만 오직 한 사람에게 바치는 순수한 사랑이 담긴 책은 몇 권이나 있을까? 『꽃이 지던 그날의 봄』은 한 사랑을 향한 순수한 마음 자체이다. 저자 이종성은 목숨보다도 소중했던 그녀와 연애하며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감정을 오롯한 시로써 표현했다. 그렇게 쓰인 300여 편의 시들 중 꼭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104편의 시를 엄선해 이 책에 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의 사랑 시부터 2부의 애틋함, 3부의 이별, 4부의 그리움에 이르기까지 절절하고도 애틋한 사랑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36080380,"sku":"979119004826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48262.jpg?v=177640329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482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