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61278","title":"나의 첫 번째 부동산","description":"기초부터 실전 투자까지 부동산 입문을 위한 모든 것\u003cbr\u003e\n‘패닉바잉(공황 구매)’, ‘영끌(영혼까지 끌어 모아 집을 산다)’ 등 부동산 신조어가 20, 30대의 부동산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아직 결혼 계획이 없는 미혼 A 씨도,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사회 초년생 B 씨도 온통 집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뿐이다. 하지만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값은 최소 10억 원이라는 큰돈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하다. 지방의 주요 도시들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리해서 ‘영끌’을 한다면 삶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의 첫 번째 부동산』은 부동산에 대한 구체적 계획 없이 ‘일단 사고보자’는 사람들에게 부동산 지식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하고자 서울경제 부동산 유튜브 채널 '집슐랭'과 현직 공인중개사가 의기투합하여 쓴 책이다. 현명하게 전월세를 구하고 싶은 부동산 입문자, 특별공급과 로또 청약,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수요자, 부담 없이 시작하는 리츠부터 임대수익까지 현명한 투자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꼼꼼한 안내서다. 『나의 첫 번째 부동산』과 함께 ‘첫 번째 부동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303518972,"sku":"979119006127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61278.jpg?v=17763991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612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