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65580","title":"조선의 킹메이커(개정증보판)","description":"왕을 세우고 조선을 움직인 조선 참모들의 리더십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자신의 권세와 명예를 먼저 내세우기보다, 왕의 뒤에서 군주를 빛내거나 군주의 부족함을 채우며 진정한 참모 리더십을 보여준 정도전·하륜·황희·신숙주·조광조·이준경·류성룡·최명길·채제공·박규수 등 조선 왕을 보좌한 10인의 참모들을 소개하는 『조선의 킹메이커』. 약 500년 이상 이어진 조선 왕조의 명맥은 절대군주 체제에서도 왕의 측근으로서 최선을 다한 참모들의 활약 덕분에 가능할 수 있었다. 그들은 시대의 흐름을 읽는 빼어난 감각과 불변의 충성심, 탁월한 결단력으로 군주를 만들어내고 국정 전반을 훌륭하게 수행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의 번영을 위해 힘썼던 참모들은 남다른 안목과 철학, 정치적 경륜을 펼치며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왕을 보좌했다. 태조 이성계를 보좌한 정도전은 10년의 유배 생활을 바탕으로 백성을 위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는 등 조선의 기틀을 마련하고 창조하는 데 힘을 보탰고, 사화로 가족을 모두 잃은 이준경은 어린 시절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관리가 되어 선조를 왕으로 세웠으며, 박규수는 고종과 조대비의 후원을 받아 개화를 적극 수용하려 했으나 변혁의 과도기에 묻힌 비운의 천재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참모가 성공적인 삶을 산 것은 아니다. 최고의 권력과 권세를 누린 참모가 있는 반면, 유배를 당하거나 군주에게 토사구팽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은 참모도 있다. 저자는 참모들의 성공담보다는 제각기 다른 참모들의 리더십 스타일을 제시하면서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조선을 이끌었는지, 후세에 어떤 교훈을 남겼는지 주목한다. 이처럼 국가적 위기가 닥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으려 했던 위대한 참모들의 역사 속 활약상을 살펴보면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544396540,"sku":"979119006558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65580.jpg?v=177640041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655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