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67287","title":"위태한 유산","description":"“가장 소중한 것은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u003cbr\u003e\n평생 캠핑카 타본 적 없는 할아버지, 난생처음 미국에 가보는 장모님, 해외여행 자체가 처음인 큰 사위,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이모. 5+2+1, 보기 드문 조합의 여덟 가족 그들은 40일 동안 미국 전역을 횡단했다. 서부는 캠핑카를 타고, 동부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한 것도 모자라서 캐나다와 하와이까지 다녀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년 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20살의 나이로 2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 제준과 3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해온 사업가 제해득. 이 책은 부자(父子)의 여행 인문학으로, 미국 여행에서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와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성찰의 글이 담겨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확실한 미래로 방황하는 청춘, 이제 막 아이가 생겨 부모님이라는 이름의 무게를 경험하기 시작한 청년, 은퇴 후 사랑하는 가족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우리 부모님에게 이 여행기는 사랑과 행복 그리고 가슴 속 깊이 평생을 간직할 수 있는 무언가를 우리에게 선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589240572,"sku":"9791190067287","price":15.3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67287.jpg?v=17764459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672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