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089913","title":"그대가 부처인 것을","description":"지구 모든 생명체의 궁극의 목적은 진화이며, 진화의 이유는 해탈에 이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해탈이란 깨달음을 의미하고, 깨달음이 원동력이 되어 삶을 열어가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습관적으로 쌓아놓은 잡다한 지식들은 본질에서 본다면 해탈을 방해하는 무리에 속한다. 버리는 연습을 통해 잊고 살았든 참을 보게 되고, 그를 통해 진실에 가까워지는 것이 진화이며 해탈의 길이다. 『그대가 부처인 것을』은 이 연습을 도와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자연은 그러한 편 가르기가 존재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동등한 같은 편으로 오직 진화를 위한 자신의 선택만이 존재할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 만물은 진화가 목적이며 그것이 생명을 유지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은 해탈을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해탈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 또한 해탈을 위해 마시고 먹고 자고 행동할 뿐인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복 받아 잘먹고 잘 살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물론, 잘먹고 잘 사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이것만이 우리 삶의 본질이라고 할 수 없다. 『그대가 부처인 것을』에서는 기복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진면목을 봄으로 인생의 길을 찾고, 행복을 느낄 때 사람으로 태어난 본연을 다한 것이라 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저 그렇게 살다가 간다면 윤회에 또 들게 되고, 불행하게 하생하게 된다면 참으로 슬픈 삶일 것이다. 그렇게 살지 않기 위해 『그대가 부처인 것을』는 자신의 진면목을 봄으로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여러분의 삶에 약간 보탬이 되고자 한다. 종교를 떠나 눈으로만 읽지 말고 마음으로 읽어서 깨달음을 얻어가기를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69685500,"sku":"9791190089913","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89913.jpg?v=17764000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0899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