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105057","title":"민주주의자, 맹자와 플라톤","description":"‘민주주의’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맹자와 플라톤의 정치·윤리·교육 사상을 다시 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딛고 선 민주주의는 도대체 무엇인가? 나는 민주주의자인가?\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맹자와 플라톤의 사상을 통해서 우리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은 민주주의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실천을 점검해본다. 21세기 초,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는 무엇을 민주주의라고 생각하고, 알며, 실천하고 있는가? 삶에 나침반이 되는 철학을 위해서 우리 삶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삶의 철학자, 이응구는 고전을 내가 거주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모방의 대상이자, 지도라고 생각한다. 그는 첫 책 『나의 첫 번째 철학수업, 배움의 공자와 물음의 소크라테스』를 통해서 오직 보이는 것만을 향한, 균형 잃은 삶, 내 안의 기준을 버리고 외부의 기준만을 따라 사는 현대인의 수동적인 삶에서 예측 불가능한 삶에서 윤리적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 자발적인 야생의 삶을 권유했다. 이번 책에서는 그들의 제자격인 맹자와 플라톤을 현재로 소환하기 위해 ‘민주주의’라는 키워드를 선택했다. 맹자와 플라톤의 사상이 우리가 현재 처해있는 삶의 방식인 ‘민주주의’와 어떻게 연관되는가를 살핀다. 저자는 고대 희랍과 근대유럽의 민주주의와 그 안에 내재해 있는 보편성을 맹자의 ‘보편적인 사람의 본성’과 플라톤의 ‘보편적인 진리로서의 이데아’에 비추어 설명한다. 그리고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민주주의자로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과연 민주적으로 살고 있는가를 반성하게 한다. ‘나는 민주주의자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57527548,"sku":"9791190105057","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05057.jpg?v=17764022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1050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