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168236","title":"출사 가는 길(개미시선 65)","description":"최부암 시집 『출사 가는 길』\u003cbr\u003e\n금번 사업은 새로운 역사를 쓰는 민·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는 전국에 ‘장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적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광역지자체 문화재단에서 ‘장애인 창작활동 지원’을 실행하는 경우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은 ‘지속성을 담보한다’는 거시적 측면에서 타시도 문화재단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2014~2020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종도서문학나눔우수도서’에 6종의 작품집이 선정되었고, 70종 76,000권에 이르는 장정에 이르기까지 130여 명의 중증 장애인 작가를 발굴하였다는 족적을 남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사이 2016년~2020년 현재까지 장애인문학의 ‘융·복합 콘텐츠 제작’을 통하여 작곡과 연극(시극), 시노래, 시무용, 앙상블, 오케스트라, 국악가요, 대중가요, 가곡, 연극 음악 등의 콘텐츠로 제작 초연을 통해서 팬데믹 사회에 ‘비대면 양방향 콘텐츠’를 선도할 수 있는 선도적 확장도 이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발간사」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부암은 자신의 존재 증명서를 미디어 영상예술인 사진과 더불어 언어를 도구로 하는 시로 남기려는 사진작가요, 시인이다. 그가 두 번째로 펴내는 시집 「출사 가는 길」은 그가 걸어온 인생 보고서다. 휠체어에 의지하면서도 당당하게 출사를 나가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시를 씀으로써 문자로 증명하려 한다. 그 두 번째 존재증명에 대해 인증하며, 더욱 원숙한 작품세계를 활짝 펼쳐가길 바랄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김관식│시인, 문학평론가 「해설」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91590396,"sku":"979119016823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68236.jpg?v=177640146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1682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