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168304","title":"다시, 몽돌의 노래","description":"저 마다 가는 길이 다르듯\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 내면에 흐르는 문화가 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각자 개성과 이데아의 세계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넷 세대는 선진문화로 앞서가는 지름길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적인 요청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선진국과 후진국의 간격은 더 벌어지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각자도생으로 진솔한 인간성의 상실과\u003cbr\u003e\n\u003cbr\u003e\n에고이즘은 이 세대의 과제로 남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은 갈구하는 내 인생의 마지막 생명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팔순이 넘어도 꾸준히 글을 쓰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에서 완벽은 없다 현실에 최선을 다 할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체 리듬의 변화는 감수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은 미래보다 과거에 집착을 갖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성보다 감성이 앞서가는 것은 남은 여백의 탓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시인의 말」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88722684,"sku":"979119016830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68304.jpg?v=17764024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1683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