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182256","title":"퇴근이 적성에 맞습니다","description":"“양념치킨 한 마리 시켜 주면서 셀프 궁디팡팡,\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은 나에게 오냐오냐해 줍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하루 나 하나 먹여 살리기 고단한 어른이들을 위한 토닥토닥\u003cbr\u003e\n\u003cbr\u003e\n셀프 오냐오냐 에세이\u003cbr\u003e\n제일기획 출신의 광고 아트디렉터,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영화 \u0026lt;번 더 스테이지\u0026gt; 내레이션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디한 창작 활동을 펼치는 김재호가 두 번째 에세이 『퇴근이 적성에 맞습니다』를 펴냈다. 전작 『토닥토닥 맘조리』에서 재기발랄하면서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이 ‘맘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면, 이번 최신간은 그보다 조금 더 어른이 되었지만, 적응하지 못한 ‘어른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른이라고 ‘홀로서기’ 하라는데, 외롭고 막막하다. 멋있고 프로페셔널한 직업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혈중 카페인 농도만 높아졌을 뿐인걸. 그래도 어찌어찌 자기 자신을 먹여 살리는 같은 처지의 어른들, 직장인들에게 ‘어른 초급반’이라는 이름표를 붙여주며 우리 조금씩 우리가 아는 어른이 되어 보자고 다독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렇게 먹고사는 것에 고단함을 느끼는 이들의 타임라인에 맞춰 구성했다. 1장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의 바쁜 일상 속에서 느끼는 일과 커리어, 그리고 아직은 낯선 ‘어른’이라는 것에 대해 그렸다. 그리고 퇴근 후 좋아하는 일과 좋아하는 사람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위로와 휴식,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마지막으로 상쾌한 내일을 위해 자야 하지만, 수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잠들지 못한 새벽에 했던 생각들을 3장에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퇴근이 적성에 맞습니다』는 비단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퇴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으로 잠깐이라도 건너가자고. 낮 동안에 힘들고 좋은 일들 모두 두고 자기 자신과 오붓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내자고. 작가에게는 퇴근 후에 쓰고 그렸던 이 책의 모든 것들이 ‘퇴근’의 산물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30117628,"sku":"9791190182256","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82256.jpg?v=17764010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1822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