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238908","title":"국어머리 공부법","description":"교과서를 읽어도 이해가 안 된다고 울던 아이\u003cbr\u003e\n평범한 맞벌이 쌍둥이네, \u003cbr\u003e\n서울대 둘 보낸 참 쉬운 문해력 공부법\u003cbr\u003e\n느리게 크는 쌍둥이가 있었다. 엄마는 일에 바쁜 워킹맘이었다. 특히 둘째아이는 다섯 살 때 10개월~1년 정도의 발달지체 진단을 받고 놀이치료를 받았다. 첫째아이는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가 안 된다고 울었다. \u003cbr\u003e\n둘 다 초등 저학년 때는 공부를 못했고, 고학년 때는 성적이 올랐으나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 한 번 더 올랐으나 두드러질 정도는 아니었고, 고등학교에 가서 또 한 번 올라 서울대에 입학했다. \u003cbr\u003e\n저자 김선은 이 변화가 ‘문해력 학습법’ 때문이라고 생각한다.\u003cbr\u003e\n바쁜 맞벌이 엄마로서 아이들을 옆에 끼고 일일이 가르칠 시간도 여력도 없었기에, 공부의 기초체력과 문해력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u003cbr\u003e\n국어머리와 이해력이 부족한 아이를 위해 중2 때까지 ‘소리내어 읽기’를 병행하게 했으며, 초2 때부터 ‘모르는 문제 두 번 낭독법’으로 메타인지와 생각하는 끈기와 자기효능감을 키우고, 초4 때부터 ‘강의식 공부법’으로 학교공부와 문해력, 수행평가력까지 동시에 잡게 했다.\u003cbr\u003e\n저자는 읽기 기초체력과 메타인지에 기반한 공부법은 초5\/중학\/고등, 학년이 올라갈수록 강해진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37997820,"sku":"9791190238908","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38908.jpg?v=17764021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2389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