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246156","title":"그대로 괜찮은 너에게","description":"‘그대로 괜찮은 너’에게 ‘그래도 괜찮다’ 말해 주고 싶어요.\u003cbr\u003e\n자유인이 되길 원하는 그대를 향한 가톨릭 사제의 외침!\u003cbr\u003e\n저는 가톨릭 신부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인간이 하느님께 받은 가장 큰 선물을 ‘자유’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을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u003cbr\u003e\n하느님은 우리가 ‘죄인’이 아니라 ‘자유인’으로 살길 바라십니다. 이 세상이 죄인을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자유인들이 모여 사는 ‘하늘나라’가 되기를 원하십니다.\u003cbr\u003e\n저는 이 책을 통해 제가 누리고 있는 ‘자유’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분들과 삶에 지친 사십 대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u003cbr\u003e\n제 글은 그리스도교 신자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저의 글이 이곳 아름다운 별에서 함께 살아가는 벗님들에게 살짝 쿵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라서 종교적 용어의 사용을 최대한 피하고 가감 없이 솔직하게 날 것의 일상 언어로 ‘자유’를 향한 제 여정을 소개하겠습니다.\u003cbr\u003e\n저의 글이 많은 분에게 읽히길 바라는 마음이 없지 않지만, 그보다 한 분의 독자라도 제 글을 읽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조금이라도 사랑하게 된다면 저에게 무척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스스로 자유를 포기하지 마세요. 부디, 자유인이 되소서.”\u003cbr\u003e\n-독자에게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07179004,"sku":"979119024615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46156.jpg?v=177640308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2461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