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255127","title":"파이낸셜 마인드","description":"금융지식이 소득수준을 결정한다!\u003cbr\u003e\n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u003cbr\u003e\n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u003cbr\u003e\n-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도 금융의 중요성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금융은 경제발전의 기반이다. 금융시스템이 발달한 나라들은 하나같이 경제 강국이다. \u003cbr\u003e\n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는 우리에게 뼈아픈 교훈을 주었다. 반복되는 금융위기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도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심화되는 양극화의 해결책으로도 금융의 의의가 인정된다. 자본주의경제체제의 성숙에 따라 금융지식의 격차가 소득격차를 야기하여 빈부격차의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그럼에도 한국인들의 금융 이해도는 낮은 수준이다. 올바른 금융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현실적 난관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금융(학)의 논의는 경제학, 경영학, 회계학 등에 가려져 있고, 복잡난해한 수식은 중도 포기자들을 양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80170236,"sku":"979119025512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55127.jpg?v=177640237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2551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