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263153","title":"전략으로 승부하다,  호모 스트라테지쿠스","description":"“정치외교와 게임이론 석학의 쾌도난마 전략 스토리”\u003cbr\u003e\n코로나19는 전 세계를 유례없는 팬데믹(pandemic) 상황에 빠뜨리며 국가와 세계 정치 질서 체제가 어떻게 개인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한편에서는 정치 과잉, 또 다른 편에서는 극단적 정치 혐오로 드러나는 최근의 상황은 역설적으로 정치가 우리 삶을 어떻게 규정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정치가 없는 일상이 없고, 전략이 없다면 정치가 아니다.\u003cbr\u003e\n‘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의 슬기로움은 경제적 합리성에 따라 행동하는 ‘호모 이코노미쿠스’에서 관찰될 때가 많다. 하지만 전략은 경제적 합리성뿐 아니라 경제적 비합리성까지 고려한다. 경제적 비합리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대표적 전략은 대중의 착시와 감성을 이용한다. 저자는 이렇게 경제적 합리성과 비합리성까지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인간을 ‘호모 스트라테지쿠스’라 명명하였다.\u003cbr\u003e\n최선의 전략은 무엇일까? 선택지가 간단치 않고 불확실성이 동반되는 현실에서, 전략적 선택은 여러 요소를 반영하는 복합적 사고와 직관에 따라 이루어진다. 복합적 사고와 직관은 특정 분야의 전문적 식견에서 출발하여 일반화하는 ‘제너럴 스페셜리스트’와 여러 분야에 걸쳐 깊게 이해하는 ‘스페셜 제너럴리스트’의 융합적 식견이 필요하다 하겠다. 전략적 사고는 기발한 묘수(전문성)뿐 아니라 상식(보편성)에서도 함의되기 때문이다. 그런 취지에서 이 책은 묘수와 상식 사이, 대중과 전문가 사이를 오가며 100개의 전략 스토리를 흥미 있게 풀어놓았다.\u003cbr\u003e\n365일 역사 속에서 끌어낸 전략적 함의를 [전략 결정 게임] 예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냈고, 곳곳에 배치된 [전략과 상식의 세계사]는 미처 몰랐거나 의미 없이 흘려 읽었던 세계사 상식을 톺아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022481660,"sku":"979119026315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63153.jpg?v=177640319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2631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