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277167","title":"잡담","description":"‘1997년 진보-보수 체제’가 조국 사태로 무너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양당제 시대에 작별 고하고 다당제 시대 맞이하자!\u003cbr\u003e\n고종석 작가와 지승호 인터뷰어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국 사태와 오늘의 한국 정치를 짚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회의주의자의 충심 어린 진단과 제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의 정치세력이 조국 사태를 계기로 좀더 다양해질 필요가 있다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주장에 독자들이 공감하기 바란다.” _고종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비스마르크는 ‘역사 속을 지나가는 신의 옷자락을 놓치지 않고 잡아채는 것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가의 임무’라고 했다. 정치인들이 그 기회를 잡아챌 수 있기 바란다.” _지승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의 정치세력이 조국 사태를 계기로 좀더 다양해질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회의주의자를 자처하는 고종석 작가와 지승호 인터뷰어는 이 대담이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할 것 같기도 하다고 전제한다. 애초에 어느 쪽의 사랑을 받기는커녕 양쪽 모두에게 미움을 살 수밖에 없는 운명의 텍스트일 것 같다면서도, 다음 세대들에게 제3의 또다른 생각을 가진 50대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이번 대담이 한국에서 다양한 정치세력이 서로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물론 이 책에서 거명되는 몇몇 특정인에 대한 비판 역시 애정에 바탕을 둔 것임을 감안해달라고 요청한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우리 사회에 이제는 젊은층을 대변할 수 있는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하고, 그런 새로운 정치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40456444,"sku":"9791190277167","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77167.jpg?v=17763998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2771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