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305051","title":"다녀왔습니다 시즌 1(반양장)","description":"구독자 10만 명, 26만 개의 좋아요!\u003cbr\u003e\n\u003cbr\u003e\n화제의 인스타툰 『다녀왔습니다』 시즌 1 단행본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전히 이혼이 남긴 것들 안에서 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혼 1년차, 홍녀가 살아가는 법\u003cbr\u003e\n2018년 6월부터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다녀왔습니다』 시즌 1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이혼율이 50%를 육박하는 현대사회에서 누군가는 “요즘 같은 세상에 돌싱이 별거냐.”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혼한 당사자들, 특히 여성들은 여전히 ‘이혼했다’는 이유만으로 특화된 차별과 멸시를 받는다. 『다녀왔습니다』는 ‘이혼녀’들이 받고 있는 고통과 상처를 감각적인 그림체로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인공 ‘이홍녀’가 마치 본인의 실제 이야기를 풀어놓듯 연재한 인스타툰이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대사와 생생한 캐릭터로 연재 초반부터 폭발적인 공감과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구독자 10만 명, 좋아요 26만 개를 단숨에 돌파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녀왔습니다』를 쓰고 그린 ‘이홍녀’는 작가의 필명으로, 사회에서 씌운 붉은 낙인, 그리고 이혼녀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작가는 시즌 1 연재 후기에서 “‘이혼’이라는 낙인을 가진 여자가 가족, 친구, 애인, 그리고 직장 동료로부터 받는 무시와 차별을 벗어나는 과정을 담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번 ‘시즌 1’에는 6개월간 총 13장으로 연재한 분량 모두를 담아냈으며 오직 단행본만을 위한 ‘사이다’ 팀장과 주인공 ‘이홍녀’의 스페셜 일러스트를 수록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 연재할 당시의 생생한 느낌을 재연하기 위해 본문을 정사각형 판형으로 제작했으며, ‘이홍녀’의 상징적 색인 붉은색 실을 노출제본으로 사용해 단행본만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50883580,"sku":"979119030505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05051.jpg?v=17764027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30505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