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345071","title":"대변환 시대의 팍스차이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상이 어지럽고 소란스럽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롯된 감염병이 좀처럼 진정세가 보이지 않고 살기 좋은 세상이 점점 팍팍하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인해 새롭게 등장할 중국을 소환했다. 중한교류친선 대사인 이창호 작가가 대변환 시대의 《팍스차이나》 책속에서 이제, “글로벌 시대의 가치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어떻게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마주해야 할 순간이 다가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그토록 우리나라와는 운명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이웃국가이면서 G2를 넘어 G1 국가로까지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흐름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고 또 세계적인 협력이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또 오랫동안 국경을 맞대고 역사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았던 중국에 대해 한국인의 시각에서 쓴 중국의 근현대사를 정리한 좋은 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세계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사태 속 신냉전은 이념과 시스템 대결 양상을 띠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은 코로나19 사태에서 중국의 특색사회주의 체제에 보기 좋게 밀렸다. 중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이 결코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속수무책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산더미처럼 쌓여가는 미국보다는 낫다는 중국의 주장을 반박하기 어렵게 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클라우제비츠는 “전쟁에서 기쁨의 효과는 비싼 대가를 치르고 어렵게 성과를 획득한 만큼 큰 것이다. 너무 쉽게 얻은 기쁨은 성과가 별로 없는 기쁨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주어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과 행동을 말하는 것이다. 중국에서는 하지 않는 것이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행동하는 것이 아니고 변화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내용을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하고, 우리 삶과 밀접한 중국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위대한 전략가는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판을 읽고, 글 자체의 내용이 아니라 방법론이 담은 ‘혜안서’를 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선정”작 입니다.★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24647420,"sku":"9791190345071","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45071.jpg?v=17760466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3450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