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376181","title":"인생의 사계절(큰글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60년 동안 사랑받아 온 인생론의 고전, 큰 글 판 출간\u003cbr\u003e\n‘인격 의학’ 창시자가 전해주는 인생론\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사랑받아 온 심리학자’ 하면 단연 폴 투르니에를 떠올릴 것이다. 그는 인간적인 문제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신체적인 질병과 치료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격 의학’을 창시하여, 기독교와 심리학에 다리를 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의 사계절」에는 투르니에의 사상과 삶이 오롯이 담겨있다. 1959년 처음 독일에서 강연 이후 미국 순회강연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으며, 책으로 출판된 뒤에는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시대를 뛰어넘는 인생론의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자연 세계와 초자연 세계, 이 두 세계에 동시에 속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점에서, 즉 자연적인 존재이자 영적인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인간은 신비를 덧입은 존재이다. 때로 인간이 그토록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이고, 극단적인 선과 악이 한 사람 안에 존재하는 것도 이런 이유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인생을 바라보고 연구할 때 순전히 자연적인 존재로만 보는 것과 인간을 영적인 존재로만 보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인간은 두 세계, 즉 자연 세계와 초자연 세계에 ‘동시에’ 속해 있다. 우리는 인간의 이 동시성을 헤아리기 어려우며, 인간 본성과 영적 생활 사이의 끝없는 긴장 가운데 살아간다. 저자는 인간의 이중성과 동시성을 조화시켜 줄 성경적인 개념으로 ‘하나님의 뜻’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생은 우리 앞에 놓인 선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폴 투르니에는 이 책에서 인생의 발달 단계를 계절에 비유하면서, 사람이 어떻게 어린 시절(봄)에서 성숙(여름)하여 노년기(가을)를 거쳐 죽음과 그 너머의 겨울에 이르는지를 설명한다. 그는 인생의 모든 단계에 저마다 의미가 있음을 짚어 주고 지나간 세월을 반추하며 쓸쓸해하거나 절망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계절을 충실하게 살아나갈 때 우리는 성숙한 삶을 살 수 있다. 인생은 우리 앞에 놓인 선물이다. 인생의 겨울에 우리는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새로이 살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5814140,"sku":"979119037618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76181.jpg?v=17760222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3761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