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389426","title":"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있는 바울","description":"“최신 연구가 오래전 출간된 책보다 늘 더 옳거나 정확한 것은 아니다. 놀랍지만 사실이다. 지금까지도 많은 서양의 학자들이 신약성서개론이나 바울서신개론을 가르칠 때 거의 빠짐없이 이 오래된 책을 교과서로 채택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김선용, “작은 해제” 중)\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통적인 바울 이해 방식에 도전하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크리스터 스텐달의 그 이름도 유명한 논문, “사도 바울과 서구의 성찰적 양심”(이 책의 두 번째 논문)이 담겨 있다. 이를 보다 쉬운 형태로 풀어 설명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있는 바울”(이 책의 첫 번째 논문)에서는 다섯 개의 소제목\/명제 형태로 스텐달이 도전하고 있는 양상을 명료하게 표현해준다: 회심(개종)이라기보다는 소명, 용서라기보다는 칭의, 죄라기보다는 연약함, 완전함이라기보다는 사랑, 보편성이라기보다는 독특함. 특히 이때 다른 학자들의 주장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만을 가지고 자신의 논증을 펼쳐나가기에 굉장한 설득력을 가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외에도 바울과 관련한 두 가지 중요한 연구인 “심판과 자비”, “방언: 신약의 증거”가 수록되어 있으며, “사도 바울과 서구의 성찰적 양심”에 대한 에른스트 케제만(Ernst K?semann)의 비판과 이에 대한 스텐달의 답변이 소개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38331388,"sku":"9791190389426","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89426.jpg?v=177640737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3894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