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405263","title":"협동의 대화","description":"질문하는 협동, 말하는 협동, 생각하는 협동\u003cbr\u003e\n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u003cbr\u003e\n좀 더 다양하게, 유연하게, 즐겁게 활동하기\u003cbr\u003e\n우리는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어떻게 존재해야 할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u003cbr\u003e\n우리는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경제는 이래야만 해’라는 고정된 관점에서 벗어나고자 한다.\u003cbr\u003e\n대신, 생명의 존재만큼이나 다양한 길을 만들며 유연하고 즐겁게 제3섹터 영역에서 활동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 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한국과 일본, 협동조합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일하고 연구하고 있는 분들과 나눈 대화이다. 19세기 영국, 러시아부터 현재의 한국·일본에 이르는 협동조합 사상과 역사, 그리고 현장에서의 고민을 나눴다. 2부에서는 한국과 일본을 교차하며 협동조합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을 조망했다. 일본 생활협동조합·노동자연합회의 규모화와 대비되는 한국의 상황, 그리고 협동조합 아카이빙과 관련한 한국·일본의 현 상황을 비교하였다. 3부에서는 이 영역에서 일하고 연구하는 당사자들이 노동, 활동가, 경영, 돌봄 등을 주제로 사회에 대화를 건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생협 및 협동조합의 다양한 현황을 한국과 비교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규범적인 협동조합 담론과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경제는 이래야만 해’라는 고정된 관점에서 벗어나, 협동조합 당사자의 목소리를 교차하여 역사, 노동, 경영, 돌봄, 사회적경제 등과 같이 보다 다양한 협동조합 관련 담론을 독자와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한국 협동조합운동의 담론 확장에 일조하고, 생명의 존재만큼이나 다양한 길을 만들며 유연하고 즐겁게 제3섹터 영역에서 활동하고, 국내외 협동조합들의 보다 큰 연대·교류를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70616828,"sku":"979119040526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05263.jpg?v=17764064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40526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