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411721","title":"세상을 뭘 다 볼라고 반만 봐도 되지","description":"김용천 시인은 첫 시집 ‘세상을 뭘 다 볼라고 반만 봐도 되지’에서 고뇌와 사랑, 결핍과 혼돈, 출구를 찾기 위한 젊은이들의 고통과 미래를 향한 빛에 대하여 쓰고 있다. \u003cbr\u003e\n‘꿀벌 나라’는 전쟁과 다름 없는 계층 간의 갈등이 묘사되어 있고 후대를 위한 애벌레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 이기적인 모습을 저격하는 시이다. \u003cbr\u003e\n‘탁란 청춘’에서 젊은이들이 거리로 뛰쳐 나갈 수밖에 없는 시대의 아픔을 표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26002684,"sku":"979119041172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11721.jpg?v=17764070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4117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