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441070","title":"복음의 후방에서","description":"\u003cp\u003e벤저민 브룸홀(1829-1911)은 CIM의 총무였으며 허드슨 테일러의 평생 동역자였다. 허드슨 테일러가 선교사로서 최전방에서 일할 때 평신도인 벤저민은 후방에서 필요한 모든 일을 충성스럽게 지원하였다. 1875년, 벤저민이 CIM에 합류할 때 CIM 선교사는 38명에 불과했고 많은 비난을 받고 있었다. 20년 후 벤저민이 66세로 은퇴할 때는 선교사가 630명으로 늘어났고 단체의 이름도 널리 알려져 있었다. 벤저민은 중국 땅을 한 번도 밟지 않았지만, 중국 선교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벤저민은 수백 명에 달하는 젊은 선교사 지원자들을 일일이 면담하고 선발하여 중국으로 파송하였고, 마샬 브룸홀을 포함하여 10명의 자녀 중 5명을 선교사로 중국에 보냈으며, 평생을 아편 무역 종식을 위해 애썼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많은 성취를 이루어낸 이 인물에 대한 기록은 이례적으로 적다. 그 이유는 벤저민이 자신이 드러나는 것을 극히 꺼렸기 때문이다. ‘도구는 잊히고, 주님만 드러나기를!’이라는 찬송가 가사가 벤저민의 삶의 태도를 잘 보여준다. 벤저민이 소천한 지 한 세기가 지나서 한국에서 이 책이 출간되어야 할 이유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59737852,"sku":"979119044107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41070.jpg?v=17764064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4410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