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482042","title":"엄마는 못 들었나?","description":"- 세상에서 가장 귀한 건 자기 자신임을 깨닫게 해주는 동시집\u003cbr\u003e\n\u003cbr\u003e\n- 엄마로 대변되는 어른들에게 아이는 소리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엄마는 정말 못 들었나?”\u003cbr\u003e\n30년 넘게 아이들과 함께해 온 아동문학가 박희순 선생님의 동시집이다. 총 4부로 나눠 47편의 동시를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족, 학교생활, 친구 등 주로 아이들의 일상을 소재로 하고 있고, 제주의 돌담과 바람, 숲, 바다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 아이들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발견과 대화들이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실수와 깨달음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애정을 담아 그려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와 2부에서는 한 편의 동시를 각각 표준어로 제주어로 수록했다. “제주어 동시를 소리 내어 읽는 것은 사라져가는 귀한 우리말을 지키는 일”이기에 제주어 특유의 말맛이 살아 있는 시어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멸 위기의 제주어를 전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기영 민화작가의 그림들이 동시집을 더 따뜻하게 꾸며주었다. 민요처럼 재미있게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제주어 동시뿐만 아니라, 한글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첫 글자 동시’(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도 들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5772796,"sku":"979119048204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82042.jpg?v=17760409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4820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