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486804","title":"뉴노멀 시대의 은퇴, 퇴사 후 자존감 여행","description":"은퇴나 퇴사 후 여행이라면 암담하고 도대체 돌아와서 뭐 할 거냐고? 묻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퇴사의 경우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듣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친 거 아니냐고? 좋은 직장을 그만두면서 가서 뭘 얻을 거냐고? 일부는 부럽다는 말도 가끔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튼 나의 퇴사 후 여행은, 응원보다는 의문을 설득해야 하는 기간 동안 긴 준비과정이 필요했다. 물론 나는 마음속으로는 흔들렸지만 겉으로는 흔들리지 않고, ?퇴사 후 세계여행을 가기 위해 그동안 준비를 해나갔다. 누구나 은퇴라는 단어는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는 이야기이지만 ‘퇴사’라는 단어는 아직도 회사에서 잘렸거나 적응을 못해 나온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것 자체가 처음에는 심적으로 곤란했다. 그렇지만 나는 수없이 많이 생각하고 생각한 끝에 결정했으므로 또 퇴사가 결정된 상황에서 다른 선택이 없었다. 일단 밀고 나가자고 생각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8211964,"sku":"979119048680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86804.jpg?v=17760221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4868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