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499415","title":"펭귄 딘딤과 주앙 할아버지(국수 동화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 세계에 뉴스로 화제가 됐던,\u003cbr\u003e\n휴먼 드라마 같은 실화가\u003cbr\u003e\n한국의 그림 동화로 태어나다!\u003cbr\u003e\n〉〉〉 영국의 BBC와 미국의 CNN도 보도했던 \u003cbr\u003e\n브라질 어촌 마을의 놀라운 실제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그림 동화는 2011년 5월에 브라질의 유명한 관광 도시인 리우자네이루 변두리의 작은 어촌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그곳에서 벽돌공으로 일했던 71세의 한 할아버지(주앙 페레이라 드수자, Joao Pereira de Souz)가 낚시를 하다가 우연히 해변 바위틈에 끼어 있는 꼬마 펭귄을 발견한 일이 그 실화의 시작이다. 그 꼬마 펭귄은 어느 날 바다에 버려진 폐유를 뒤집어쓴 채 지쳐 쓰러져 있었다. 주앙 할아버지는 꼬마 펭귄을 품에 안고 집으로 데려가 씻겨주고 먹여주며 건강을 회복시켜 주었다. 그 후 1년 가까이 할아버지와 다정히 지내다가 털갈이를 시작하며 홀연히 떠났던 그 펭귄은 이듬해부터 매년 6월이면 할아버지에게 다시 돌아와 반년가량 할아버지 집에서 함께 지내고는 다시 자신의 서식지로 떠나기를 반복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사연이 브라질 방송에 처음 보도되자, 그 흐뭇한 소식은 전 세계에 뉴스가 되었다. 영국의 BBC(“Dindim the penguin: Nature’s weirdest events”)와 미국의 CNN(“Penguin reunites with his best human friend”)도 뉴스로 보도했으며, 우리나라의 여러 언론에서도 훈훈한 뉴스로 소개했다. 이 동화의 작가도 그 뉴스들을 찾아보고는 세상 사람들이 그랬을 것처럼 빙그레 웃었다. 그러고는 작가는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생각했다. 생각은 이어져 자연스레 이 그림 동화를 상상했다. 작가는 가만히, 꼬마 펭귄의 마음에 귀 기울였다. 그 짠하고 대견한 펭귄 마음을 상상하여 한 문장, 한 문장, 적었다. 이 작품은 그렇게 태어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9780860,"sku":"9791190499415","price":1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99415.jpg?v=17760219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49941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