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540445","title":"3시간에 끝내는 성경 전체 이야기","description":"세례식은 한 번으로, \u003cbr\u003e\n평생을 그리스도인의 삶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찬식은 100번이고 1000번이고 반복하여 기념함으로,\u003cbr\u003e\n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삶으로!!\u003cbr\u003e\n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 K-Bible의 대표주자 ‘통通박사’ 조병호의 저서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 : 관유에서 보혈로》는 성찬식의 심오한 의미와 역사적 맥락을 탁월하게 탐구한 역작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의 성찬식에 담긴 세 가지 선언을 중심으로, 신앙인들이 믿음의 본질과 예배의 핵심을 새롭게 조명할 수 있도록 이끕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장에서는 예수님께서 첫 번째 성찬식에서 선언하신 ‘새 언약’의 깊은 의미를 다룹니다.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통해 자신의 살과 피를 상징화하며,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매번 그분의 구속사역을 기억하고 감사하게 합니다. 조병호 박사는 이 선언이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어떻게 담고 있는지 감동적으로 설명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번째 선언은 예수님께서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인’을 선언하셨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과 하나 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부여받았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성찬식이 단순한 의례를 넘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새기게 하는 중요한 순간임을 일깨웁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 번째 선언은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선언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임재를 통해 제자들과 항상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조병호 박사는 이 성령의 임재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성찬식이 성령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합니다. 성령의 임재는 신앙의 여정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지속적인 힘과 용기를 주는 원천이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이 책은 성경 전체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이야기로 통합하여 해석합니다. 구약성경의 〈출애굽기〉와 첫 번째 유월절, 그리고 신약성경의 첫 번째 성찬식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 계획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통찰력 있게 제시합니다. 조병호 박사는 성경 66권을 하나의 이야기로 통합하여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조병호 박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신학적 깊이와 영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으로, 성찬식의 본질과 의미를 재조명하는 데 큰 기여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찬식을 단순한 의례가 아닌, 신앙의 중심으로 재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며, 그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짐하게 하는 이 책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귀중한 자산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병호 박사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성찬식에 대한 심오한 이해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을 깊이 있게 탐구한 책으로, 모든 신앙인들에게 큰 유익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성찬식이 단순한 의식이 아닌, 우리 신앙의 핵심적 사건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병호 박사의 학문적 깊이와 영적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신앙생활에 큰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김영래 박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가장 큰 상징은 세례와 성찬입니다. 세례와 성찬은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시행하라고 하신 유일한 거룩한 예식입니다. 유대교는 유월절, 칠칠절(오순절), 초막절이라는 3대 명절을 지키면서 유대교의 그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명절은 유월절입니다. 유대인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15단계 가운데 5번째 순서가 ‘마기드(이야기하기)’라는 순서입니다. 가장 어린아이가 왜 이 밤에 무교병을 먹어야 하는지, 쓴 나물을 먹어야 하는지, 쓴 나물을 두 번씩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하는지, 왜 기대어 앉아서 먹어야 하느냐고 물으면 가장인 아버지는 망설이지 않고 충분히 설명해 줍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누구든지 세례와 성찬을 묶어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래 가려면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동안 성찬식은 교의학 책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찬식에 관한 신학으로 접근하면서 어려웠습니다. 교회 개혁을 시작하고 완성한 루터와 쯔빙글리와 칼빈이 성찬식의 의미라는 주제를 신학으로 접근하려고 모이면 3인 3색이 됩니다. 개신교회는 세례와 성찬식만 가지고도 여러 분파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나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는 성경에서 출발해서 성경으로 설명하며 성경이 말하는 바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절대 가볍지 않게 묶은 책입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지금은 교회가 새로운 종교개혁을 해야 한다고 외친지 오랩니다.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른 세례를 통해 교회의 회원을 제대로 만들고, 바른 성찬식을 통해 구원의 감격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득한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데 헌신해야 합니다. 성찬식이 더 이상 장례식의 분위기가 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사장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 앞선 세대가 잊어버린 유월절을 다시 제사장 나라의 법대로 지키려고 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하나님 나라에서 신앙 회복을 위해서는 성찬식을 자주 바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조병호 박사님의 《예수님의 성찬식 선언 3가지》가 마음에 불을 지펴 줄 것이라고 확신하며 추천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박영호 목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93093628,"sku":"9791190540445","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540445.jpg?v=17764093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5404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