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611107","title":"무슨 일 있었냐고 묻기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곱씹을수록 맛을 더하는 서정미와 어우러진 날것의 시어,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신랄한 물음과 따듯한 위로를 전한다!\u003cbr\u003e\n새로운 詩의 맛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154수!\u003cbr\u003e\n\u003cbr\u003e\n손수 찍은 사진과 함께 아침마다 SNS에 올린 시가 3년간 600여 편!\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의 아픔을 어루만지면서 풍자와 인생의 희로애락을 꿰뚫는 안목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이 아침마다 전하는 생생한 자연의 말,기쁨과 위안과 용기를 얻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은 2018년 4월, 첫 시집 《흰 아침, 산이 전하는 말》을 냈다. 시인은 이후로도 거의 매일 새벽 뒷산에 오르거나 앞강에 노닐며 ‘바람이 전하는 말’을 적어 손수 찍은 사진과 함께 아침마다 SNS 친구들에게 보냈다. 그렇게 3년간 쌓인 시가 600여 편에 이른다. 그 가운데 애독자들이 선별한 154편을 여기에 실었다. 게다가 200명에 이르는 애독자들이 십시일반 선주문으로 힘을 보탠 덕분에 시집을 낼 수 있게 되었다. 아침마다 시인이 전하는 생생한 자연의 말과 사진을 보며 수천 명에 이르는 SNS 친구들이 기쁨과 위안과 용기와 깨달음을 얻는다. 시인은 신이 허락하는 날까지 이 일을 삶의 보람으로 삼겠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963185404,"sku":"97911906111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11107.jpg?v=177640820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6111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