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641333","title":"코로나, 변화의 방아쇠를 당기다","description":"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시대. 코앞에 닥친 위기를 겨우 넘겨가며 버티다 보니 꼬박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누군가는 가게를, 누군가는 직장을, 누군가는 건강을, 또 누군가는 사람을 잃으며 맞이한 2021년. 대비할 수 없었던 시간을 우왕좌왕하며 보낸 후 우리는 어떤 세상을 맞이하게 될까. 경제위기를 과거의 기록에서나 접해보았던 2030에게도 경제전망은 이제 더 이상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생활이 모두 경제 그 자체임을 깨달은 코로나세대가, 지금까지의 그리고 앞으로의 경제를 읽어낼 수 있도록 탄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년 경력 경제전문기자가 분석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잃어버린 시간과 다가올 미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 전반에 큰 사건이 발생해 새로운 소식을 접하다 보면 언제나 동반되는 문제가 있다. 갑작스런 이슈의 흐름, 이전에는 거의 들어본 적 없는 개념, 가차 없이 밀려드는 변화를 착착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렇게 우리가 속한 사회에 관심을 두는 과정에서, 알지 못했던 생경한 무언가와 분명 만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럴 때 기자는 대중을 위한 통역자가 된다. 단순히 사건·사고만 전해주기 위해서가 아닌 대중의 진정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같은 이슈를 두고도 수십 수백 번 ‘새로고침’을 한다. 저자는 20년 동안 ‘새로고침’을 하며 대중을 위한 경제전문가가 되었다. 그리고 이 내공을 담아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혼란을 겪으며 그 영향이 고스란히 경제적 타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촘촘하게 분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꼬박 1년을 넘도록 코로나19와 불편한 동침을 해온 탓에 모두가 극도의 피로감 속에서 살고 있다. 지난 소식도, 오늘 보고 들은 소식도,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소식도 그 의미를 확장하고 해석할 기운을 많이 잃었다. 책에서 저자는 지난 사실들과 통계를 근거로 우리가 알고 생각해나가야 할 경제적 시각을 정리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418155260,"sku":"979119064133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41333.jpg?v=17764062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64133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