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703697","title":"대 전환기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외교정책","description":"미중간에 기술, 안보, 인권 등 다방면에 걸쳐 대립과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자유주의 국가진영 대 권위주의 국가진영간 대결 양상을 보이는 등 신냉전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반도체 등 공급망을 둘러싼 신흥 경제안보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한편, 북한은 핵을 고도화하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미사일을 발사해 한국을 위협하고 동북아 안보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대 전환기 불확실성의 시대에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년 동안 숨 가쁘게 달려 외교 일정의 한 바퀴를 돌다시피 하면서 한미동맹을 강화하였고 한일관계를 개선하여 ‘셔틀외교’를 복원시켰으며 나토정상회의 등 국제회의에 활발히 참석하여 다자외교의 외연을 확장하였다. ‘1호 영업사원’으로 공을 들인 세일즈 외교 성과도 적지 않다는 평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먼저, 지난 대선 과정에 대해 스케치한 후 윤석열 정부의 외교(안보)정책 공약, 국정 비전·과제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미국, 일본, 중국과의 양자관계, 한미일 협력, 지역·다자외교, 세일즈 외교 등 외교정책 추진 과정에 대해 기술하였다. 그리고 북핵 고도화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억제 강화, 한일관계 회복을 위한 강제징용 문제해결, 시진핑 권력 강화와 중국 리스크 극복, 인도-태평양 전략 실효성 제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주요 외교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책적 제안을 하였다. 이 책은 외교정책에 대한 이해와 연구, 나아가 외교정책 수행에 지혜의 샘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490258684,"sku":"979119070369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03697.jpg?v=17764100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70369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