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744508","title":"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1(엉뚱 과학 시리즈 1)(플랩북)","description":"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u003cbr\u003e\n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u003cbr\u003e\n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u003cbr\u003e\n생활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내는 ‘나’, 이그노벨상으로 과학을 풀어내는 ‘파토샘’\u003cbr\u003e\n두 주인공의 환상 케미로 과학과 친해지다!\u003cbr\u003e\n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똥 누는 강아지 꽁무니만 쳐다보고 있는 파토쌤 모습에 호기심이 발동한다. 변태처럼 보이는 파토쌤의 행동은 알고 보니 과학적 관찰을 하고 있었던 것! 파토쌤처럼 개들이 똥이나 오줌을 누는 방향이 궁금했던 독일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와 체코 생명과학대학교 연구팀은 2년 동안 37종의 개 70마리가 똥 누는 것 1,803번, 오줌 누는 것 5,582번을 관찰하였다. 그리고 개는 자기장의 방향에 맞춰서 똥을 눈다는 사실을 알아내 2014년 이그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u003cbr\u003e\n이 책에는 잼 바른 빵을 떨어뜨리면 왜 꼭 잼 바른 면이 바닥으로 떨어질까? 손 안 대고 개구리를 공중 부양 시킬 수 있을까? 훌라후프는 허리로 돌리는 게 맞을까? 임신부는 배가 불룩한데도 왜 앞으로 잘 넘어지지 않을까?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느낄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가게 된다.\u003cbr\u003e\n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07480828,"sku":"9791190744508","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44508.jpg?v=17764065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7445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