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764773","title":"우리의 계절에 슬픔은 끼워주지 말자","description":"모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줄\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작가 김혜진의 첫 번째 시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가고, 살아내고, 사랑한다는 건\u003cbr\u003e\n어쩌면 가장 애틋한 고달픔이 아닐까”\u003cbr\u003e\n수십만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진심글》 김혜진 작가가 이번에는 시인이 되어 돌아왔다. 신간 『우리의 계절에 슬픔은 끼워주지 말자』는 사람과 사랑, 그리고 삶에 대한 모든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시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봄, 여름, 가을, 겨울. 4장으로 나눠진 시집은 삶의 사계절을 말하고 있다. 시인은 처음이라는 낯섦에 두근거리는 마음, 자신도 모르게 흠뻑 빠지게 된 사랑의 열병, 훌쩍 떠나버린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 용감하게 혼자서 씩씩하게 매일을 살아내는 용기를 자신만의 문체로 선명하고 온화하게 그려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삶과 사랑이 쉽지만은 않지만, 막상 그 안에서 우리는 넘어지기도 하고 다시 일어나기도 하면서 성장하는 법이다. 아픔과 함께 성장하는 순간들이 모여, 본인 고유의 삶과 사랑의 모습을 찾게 된다. 찾아가는 과정에서 찾아오는 성장통이 조금 더 수월하게 지나가도록 만들어 줄 시집이다. 표지의 제목뿐만 아니라 시집 곳곳에 시인이 직접 쓴 캘리그라피들의 시구들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마다의 사유로 각자의 계절을 잘 통과하고 계신가요.\u003cbr\u003e\n살아가는 연유를 묻습니다.\u003cbr\u003e\n부디 우리의 시간이 잘 사라지고 살아지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집은 모든 이들에게 진득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시들로 가득하다. 시인이 진심을 담아 정성스레 써 내려간 시가 독자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우리의 모든 계절을 안온함과 사랑으로 풍요롭게 만들어 줄 다정한 마음이 이 시집에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610615548,"sku":"9791190764773","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64773.jpg?v=17764104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7647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