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955331","title":"바이오 투자의 정석(큰글자도서)(리더스원)","description":"‘삼성바이오’는 알아보고, ‘신라젠’은 거르는\u003cbr\u003e\n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2위, 꿈의 항암제 펙사벡(Pexa-Vec) 개발사로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던 ‘신라젠’은 아직까지도 거래정지 상태이다. 임상시험 실패로 15만 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1만 2,100원까지 곤두박질쳤고, 2020년 5월 한국거래소에서 거래정지 처분 결정이 난 이후로 1년 가까이 거래정지가 풀리지 않고 있다. 소위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 대부분을 들고 있는데, 그 숫자가 무려 17만 명에 달한다. 투자자들은 한국거래소와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서부터 릴레이 시위, 대규모 집회에 이르기까지 주식 재개를 위한 시위를 이어 나갔다. 이 사람들은 어쩌다 연일 길거리 시위에 나서는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 K-바이오 대장주였던 ‘신라젠’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처럼 바이오 분야 관련 주식은 다른 분야보다 변동성이 훨씬 크다. 《바이오 투자의 정석》은 이처럼 주가 등락이 크고 빈번한 바이오 분야에 뛰어드는 개인투자자가 ‘성투’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바이오 투자의 ‘핵심 포인트’를 단숨에 이해하도록 속속들이 집어 준다. 상한가와 하한가를 번갈아 맞는 바이오 주식의 변동성 자체를 공략하는 것도 수익을 내는 한 가지 방법이겠지만, 바이오-제약산업의 큰 그림을 보지 못하면 그런 차트 분석 기술은 ‘잡기’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일반인이 바이오-제약 애널리스트와 같은 전문가 수준으로 바이오 분야를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기초 지식은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좀 더 확장하면 바이오 주식시장에서 대박을 치는 ‘신의 한 주’를 알아는 안목을 기르려면, 바이오 투자의 기본기를 익혀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시작은 바이오-제약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데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709542140,"sku":"9791190955331","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55331.jpg?v=177641076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9553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