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968577","title":"찬란한 복음, 세상을 품다","description":"하나님을 떠난 우리는 무엇으로도 회복될 수 없는 시간을 걷고 있습니다.\u003cbr\u003e\n무엇이 정답인지 알지 못하고, 회복의 필요성도 알 수 없는 우리의 시간입니다.\u003cbr\u003e\n그러니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시는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u003cbr\u003e\n오히려 고개를 들었던 우리의 시간일 수밖에 없습니다.\u003cbr\u003e\n그러한 우리의 오늘이 이제는 희망 안에서 호흡합니다.\u003cbr\u003e\n죄인 된 우리가 하나님과 다시 화해할 수 있고,\u003cbr\u003e\n오늘의 실패가 복음 안에서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복음이 죽어 있던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과 잇대어 있는 생명 안으로 초대합니다.\u003cbr\u003e\n그러니 우리의 인생은 복음으로 찬란하게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음은 찬란한 햇살과 같습니다. 찬란한 햇살은 가난한 사람이나 부한 사람을 \u003cbr\u003e\n비교하지 않고 모두에게 그 빛을 비추어 줍니다.\u003cbr\u003e\n몸이 연약한 사람도 강건한 사람도 햇살 아래에서는 모두 귀한 생명이 됩니다.\u003cbr\u003e\n마음이 선한 사람도, 비록 악하여 누군가를 눈물 나게 하는 사람도\u003cbr\u003e\n햇살은 그저 따사로운 햇살일 뿐입니다.\u003cbr\u003e\n절망 속에서 몸부림 치는 이들, 존재하는 이유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이들에게\u003cbr\u003e\n희망을 꿈꾸게 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따사로운 햇살입니다.\u003cbr\u003e\n찬한 복음처럼 말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찬란한 복음이 있어 모든 생명이 존귀합니다.\u003cbr\u003e\n찬란한 복음이 있어 우리의 오늘이 존재합니다.\u003cbr\u003e\n찬란한 복음이 우리의 오늘을 호흡하게 합니다.\u003cbr\u003e\n찬란한 복음이 있어 우리의 피가 식어지는 그 순간까지 은혜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온 인류와 세상을 품어주는 복음이기에..........,  그 복음은 그저 찬란할 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12953084,"sku":"979119096857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68577.jpg?v=17764066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9685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