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0978224","title":"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description":"“돈은 힘이고, 우리는 돈을 소유하려는 야망을 품어야 한다.\u003cbr\u003e\n돈이 없을 때보다 돈이 있을 때 선행을 더 많이 할 수 있기에\u003cbr\u003e\n부자가 되려는 욕심을 내야 한다.”\u003cbr\u003e\n차가 있거든 나를 태우고 필라델피아 근교에 가서 이 훌륭한 도시 교외에 자기 집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해 달라. 정원에 꽃이 만발한 아름다운 주택, 그림처럼 멋진 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해주면 내가 여러분에게 사업뿐 아니라 인격에서도 최고인 사람들을 소개해 드리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이 돈을 소유하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은 돈을 소유하는 것은 기독교 가르침에 모순되지 않는다. 알다시피 목사들은 탐욕을 멀리하라고 설교한다. 연단에서 목사들은 ‘부정한 돈’이라는 용어까지 사용하며 오랫동안 돈에 관해 극히 부정적인 설교를 해왔다. 이에 기독교인들은 돈을 소유하는 것을 죄악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목사들은 정작 헌금 바구니가 돌 때는 돈을 더 많이 내지 않는다며 신도들을 욕하다시피 한다. 이런 행동이야말로 기독교 가르침에 모순되지 않은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저 오랫동안 배회하다 보면 이따금 운 좋게 성공의 문을 만나리라고\u003cbr\u003e\n기대하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가망 없는 사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사람들은 까마귀가 먹을 양식을 물어다 준다든지 화수분 같은 유전을 발견한다든지 배를 타고 나가면 식사 때마다 물고기가 튀어 올라 배 안으로 떨어지기를 기대하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들은 삶이 기적의 연속이라고 믿는다. 자신의 운세를 믿고 게으름을 피우면서 세상이 그들의 생계를 책임질 의무가 있다고 당당하게 주장한다. 세상은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 빚진 것이 전혀 없다. 인생을 살면서 사람은 자신의 가치만큼 뭔가를 얻게 되며, 뭔가 얻고자 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게으른 성공이란 것은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702945532,"sku":"979119097822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78224.jpg?v=17764466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09782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