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053708","title":"AI 인물 열전 2","description":"보다 더 빨리 만들어야 한다!\u003cbr\u003e\n샘 올트먼, 젠슨 황, 마크 저커버그까지! AI 기술로 시장을 만드는 10명의 설계자들\u003cbr\u003e\n2022년 12월, 챗GPT(ChatGPT)가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의 구글(Google) 본사 회의실에서 두 단어의 신호가 긴급하게 발령됐다. '코드 레드(Code Red)'. 화재나 정전을 알리는 신호가 아니었다. '검색'이라는 왕국을 20년간 지배해온 구글이, 창업 이래 처음으로 자신의 심장을 정면으로 겨누는 위험을 느꼈다는 신호였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 기업이 캘리포니아의 작은 스타트업이 내놓은 대화형 챗봇 하나에 비상 경계령을 내린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 인물 열전』 1권이 이 기술이 태어나기까지의 긴 겨울을 지켜낸 연구자들의 이야기였다면, 총 4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의 2권 『AI 인물 열전 2 - AI의 시장을 설계하는 사람들』은 그 기술을 자본과 사업의 언어로 번역한 10명의 기업가를 다룬다. 1권의 인물들이 \"이것이 과연 가능한가?\"를 물었다면, 2권의 인물들은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이것으로 무엇을 만들 것인가? 그리고 얼마나 빨리 실행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샘 올트먼(Sam Altman), 젠슨 황(Jensen Huang),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그렉 브록먼(Greg Brockman), 마크 앤드리슨(Marc Andreessen), 손정의, 비노드 코슬라(Vinod Khosla), 리드 호프먼(Reid Hoffman). 신념도 국적도 진영도 제각각인 이 열 사람은 놀랍게도 하나의 생각을 공유한다. \"빨리, 만들어야 한다.\" AI로 세상을 바꿀 기술을 만들려는 이들 사업가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몇 분기 뿐이다. 그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시장 위에서 군림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아쉬움의 뜨거운 눈물을 삼킬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AI 인물 열전 2 - AI의 시장을 설계하는 사람들』은 오늘의 AI 시장이 어떤 힘으로 굴러가는지도 보여준다. \u003cbr\u003e\n챗GPT를 세상에 내놓으며 하룻밤 새 AI 혁명의 얼굴이 된 올트먼이 어떻게 5,000억 달러짜리 인프라 제국 '스타게이트(Stargate)'의 설계자가 되었는지, 모두가 금(모델)을 캐러 달려들 때 곡괭이(GPU)를 팔아 인류 최초의 시가총액 5조 달러 기업을 만든 젠슨 황의 뚝심은 어디에서 왔는지, 폐쇄의 시대에 홀로 모델을 개방한 저커버그의 오픈 소스 전략이 왜 그의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되었는지를 생생하게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AI 인물 열전』 시리즈는 기술 용어를 잘 몰라도 각 인물의 이야기를 읽어가며 AI가 바뀌어 놓을 세상의 변화를 알 수 있게 만든 책이다. 1권이 이 기술을 개발한 사람들의 이야기라면, 2권은 이 기술로 시장을 만들어가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우리가 '빅테크'라고 하는 기업들이 AI라는 기술을 갖고 어떤 변화를 만들려는지 2권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단순히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갖고 있는 부자들이 아닌, 미래의 산업과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과 노력을 배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이크로소프트라는 빅테크 기업을 등에 업고 AI 산업의 선두를 치고 가는 샘 올트먼, 미국의 대금광시대에 청바지를 팔 듯, GPU로 AI 시장을 견인한 젠슨 황, 회사 이름까지 메타로 변경해 메타버스에 올인했다가 방향을 틀어 AI 오픈 소스 시장을 선점한 마크 저커버그, 글로벌 AI 시장의 그림을 새롭게 그려가는 손정의 등 이 시대 최고의 기업가들이 AI에 어떤 진심을 쏟고 어떤 방향을 그리는지 이 책은 세세히 알려주고 있다. \u003cbr\u003e\n뉴스 속 이름들이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알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AI 시대의 시장을 이해하는 가장 인간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90028587260,"sku":"97911910537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053708.jpg?v=178695905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0537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