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059021","title":"회사가 좋았다가 싫었다가","description":"내 몫의 일을 잘 해내고 싶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도 출근하는 직장인에게\u003cbr\u003e\n회사 생활은 언제쯤 괜찮아지는 걸까. 3년 차, 10년 차, 30년 차라도 여전히 회사는 좋았다가 싫었다가 하는 존재일 것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에 따른 권태, 늘어나는 업무 강도, 동료 간의 소통 문제, 거래처 관리 등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안 오는 상황까지 오고 만다. 그래서 퇴사를 꿈꾸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혹은 이직을 해야 하는 걸까, 하는 고민도 든다. 하지만 그만두고 다른 회사에 간다고 해서 똑같이 얽매이는 상황은 지금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게다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스스로 성장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좀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고민하고, 많은 실수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은 동기부여 등 회사에서 얻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그럴수록 회사가 괜찮다가 그만두고 싶다가 하는 마음은 늘 반복된다. 저자는 소모되고 마모되는 회사 생활이라고 생각했지만 버티는 과정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답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며 만난 수많은 사이코와 돌아이의 만남도 있지만, 소중한 나를 잃지 않는 자신만의 정신 승리법을 터득했다. 그동안 퇴사가 답인 줄 알았지만, 일하기 싫은 사람이 아니라 사실은 나의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목차만 살펴보아도 절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중간 관리자로서 겪는 씁쓸한 순간들, 신입과 꼰대 사이에 낀 애매한 위치, 영혼이 탈탈 털리는 경험, 버티는 직장인의 위엄과 위험, 출산 휴가를 떠나는 직원을 보는 마음 등. 한낱 직장인으로 회사에서 겪는 수많은 사건을 통해서 자기 성찰을 하고 앞으로의 주도적인 삶을 고민한다. 회사에서 힘든 순간이 자주 찾아오지만 나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잠시 지친 직장 생활에 토닥토닥 위로를 전하며 함께 마음을 다잡아 보자고 당신의 직장 생활에 응원을 건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37307644,"sku":"9791191059021","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059021.jpg?v=17764070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0590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