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070422","title":"언약과 복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그러므로 복음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믿음으로 새롭게 창조된 하나님의 언약 백성을 통해 세상을 구속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다. 또한, 복음은 이러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그분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으로 성취되었다는 선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바울이 전한 복음의 메시지를 단지 개인적인 구원의 문제로 다루는 것은 바울의 비전을 너무 좁게 보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즉, 복음의 핵심적 주제는 구원론 이전에 기독론이라는 점이다.”\u003cbr\u003e\n(제3장 복음의 기원 中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로 막혀있던 담이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허물어지고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오는 복음의 새 언약이 수립되었다. 이를 위해 창조된 인간이 원래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나님은 자신의 위치를 인간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로 낮아져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것이다. 그의 낮아지심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으로 맺은 약속을 끝까지 이행하시기 위한 그분의 신실하심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제6장 새 언약과 그리스도 中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행함이 없이도 믿음만을 소유하였기에 자신은 구원을 받았다고 자만하는 염소 신자의 무리가 교회에 가득 차 있는 이상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냉소는 결코 낮선 일이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결코 행위가 믿음에 앞선 구원의 선제 조건은 아니다. 행위는 단지 믿는 자들에게 그들의 믿음이 구원에 속한 참믿음임을 증명하는 역할을 감당할 뿐이다. 행함은 우리의 믿음에 균형을 유지하여, 최종적인 구원에 이르게 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잠재적 의지의 표현일 뿐이다.”\u003cbr\u003e\n(제7장 믿음에 의한 칭의 中에서)\u003cbr\u003e\n                                                               - 본문 발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399556860,"sku":"97911910704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070422.jpg?v=17764097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0704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