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184761","title":"해와 달의 벗이 되어","description":"시인은 평범한 일상에서 느끼는 자연과 삶의 자리를 토대로 서정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시각으로 시의 순수함을 전하고 있다.\u003cbr\u003e\n해와 달이 있어서 낮과 밤 그리고 계절이 그냥 지나가는 자연의 순리로 알았는데 시인은 시의\u003cbr\u003e\n한 구절마다 온 힘을 다하여 ‘모자람 속에서도 간결하게’ 독자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u003cbr\u003e\n시의 주제는 계절의 변화, 꽃과 나무, 비와 눈, 명절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시어를 사용하여 독자의 마음을 시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봄이 오는 소리’에서는 자연의 생동, 희망, 화사한 유혹, 어머님의 사랑을 5월의 비와 할       미꽃으로 연상시키는 봄을 주제로 한 22편의 시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 ‘땡볕의 노래’는 열정을 상기시키는 장미와 더위, 비, 여름나기를 주제로 한 16편의 시를\u003cbr\u003e\n     담아 독자들의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가을의 변명’은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코스모스, 단풍과 세월호 희생자인 꿈나무들의      아픔을 은행잎 가을편지에 담았다. 가을 여정의 희비를 17편의 시에서 만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부 ‘겨울이 되고 싶다’에서는 낙엽의 마지막 여정, 커피향과 도시를 떠나는 마음, 눈이 내리      는 날의 추억, 봄을 기다리는 의미를 17편의 시로 시인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5부 ‘해와 달의 벗이 되어’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펼치는 자연과의 대화, 자연이 주는 깨우침,\u003cbr\u003e\n    삶의 자리, 고향집 명절을 추억하는 26편의 시가 독자를 향수에 젖게 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해와 달의 벗이 되어’는 자연이 들려주는 심연의 소리를 정감이 가는 시어로 노래하고 있다.\u003cbr\u003e\n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907971324,"sku":"979119118476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84761.jpg?v=17764079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1847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