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197136","title":"울릉도를 지킨 안용복(안도현 선생님과 함께 읽는 옛날이야기 4)","description":"“안도현 시인이 새로 쓴 옛날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울릉도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울릉도를 지킨 안용복』은 안도현 시인이 동해안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중에 요즘 어린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골라 고치고 다듬어 현대판 버전으로 새로 쓴 ‘안도현 선생님과 함께 읽는 옛날이야기’ 시리즈(전 5권) 네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아름다운 섬 울릉도를 무대로 펼쳐지는 신비롭고 역사적인 이야기로 가득하다. 울릉도 너도밤나무에 얽힌 이야기, 울릉도에 정이 들어 차마 떠나지 못하는 선녀 이야기, 아버지를 기다리다 촛대바위가 된 딸과 그 옆을 지키는 동백꽃 이야기 그리고 일본으로부터 울릉도를 지켜 낸 어부 안용복 이야기 등 재미와 감동을 주는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울릉도에 가면 이야기에 나오는 장소를 만나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울릉도 너도밤나무」는 밤나무 9,999그루밖에 심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너도밤나무가 10,000번째 밤나무가 되어 주는 이야기이다. 너도밤나무라는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정들포 이야기」는 옥황상제의 막내딸이 울릉도에 내려와 사람으로 살게 된 이야기이다. 키워 준 엄마가 죽고 나서 선녀는 하늘로 올라가지 않고 정들포에서 별이 된 엄마를 그리워한다. 「촛대바위 효녀와 동백꽃 노인」은 바다에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다가 촛대바위가 된 딸과 촛대바위 옆에서 딸을 그리워하다 동백꽃이 된 아버지의 슬픈 이야기이다. 「울릉도를 지킨 안용복」은 일본 어부들이 울릉도에 들어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에 화가 난 안용복이 일본까지 따라가 담판을 짓고 울릉도를 지킨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을 읽다 보면 안도현 시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옛날이야기에 안도현 시인의 상상력이 더해져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상상력과 역사의식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52937980,"sku":"979119119713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97136.jpg?v=17764070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1971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