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91200010","title":"내일과 오늘이 같더라도 다른 일상","description":"취향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보내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위한 일상 꾸미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효녀HYONYEO”와 함께하는 취향 찾기\u003cbr\u003e\n여기에 맞추고 저기에 맞추며 살다 보면 내가 갖고 있던 별거 아닌 취향조차도 확신할 수 없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사소한 평가 같은 것들에 흔들리고, 남들이 좋다 하는 것들에 대해 좋은 건가 보다 하는 마음으로 내 취향을 대한다면, 점차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내일과 오늘이 같더라도 다른 일상』(자화상, 2020)은 무취향의 세상에서 사는 당신을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가진 세상으로 끌어올 일상 에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곽현영은 “효녀HYONYEO”를 통해 사소한 일상을 공유해왔다. 와인 한잔 하는 일상, 주말 아침의 루틴, 방의 구조를 약간씩 바꾸는 모습 등. 그런 모습을 보며 구독자들은 대리 만족을 느끼곤 한다. “예쁘게 산다.”“나도 한번쯤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저자는 『내일과 오늘이 같더라도 다른 일상』에 자신과 똑같이 사는 방법이 아닌 독자 각각이 자신의 취향을 되살려 자신답게 꾸미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무엇보다 이제는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이 내 취향인지 모르겠다는 이들에게 자신의 취향을 되찾는 방법을 한 가지씩 소개한다. 쉬운 방법으로는 내 카페 취향부터 되새겨보는 것이다. 빈티지한 곳이 좋은지 모던한 곳이 좋은지, 단정한 벽지가 좋은지 무늬가 있는 벽지가 좋은지. 그런 사소한 것들이 모여 취향이 된다는 것을 책 전체를 통해 말하고 있다. “예쁘게 사는 방법”보다 “내 취향을 한껏 반영한 사랑하는 일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이 되어줄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229458172,"sku":"979119120001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200010.jpg?v=17764090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912000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